뜨거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게 해줄 슈퍼푸드




건강운동관리사 정영학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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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여름철 과일인 수박은 탈수증상과 무기력증을 해소해준다. 수박에 포함된 수분과 칼륨은 신체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청량감을 주어 피로감을 줄여준다. 또한 1컵 정도 분량의 네모지게 자른 수박은 46kcal 정도의 낮은 칼로리로 여름철 체중 조절을 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스럽지 않다.

 

PLUS TIP: 수박에 포함된 비타민C와 리코펜(lycopene)은 여름철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피스타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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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는 단백질과 섬유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30알 정도의 피스타치오는 100kcal 정도로 부담스럽지 않게 허기를 달래주고, 맛도 좋은 건강 간식이다. 기름진 고기와는 달리 피스타치오는 심장 건강에 좋은 식물성 지방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해로운 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항산화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게다가, 단백질이 대부분 뜨거운 태양아래서 변성되는 반면 피스타치오는 잘 부패하지 않아 어디서든 가지고 다니며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PLUS TIP: 피스타치오는 루테인(lutein)과 제아잔틴(zeaxanthin)을 함유하고 있어 눈을 건강하게 지켜주고, 노령으로 인한 시력감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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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맛있는 방울토마토는 낮은 칼로리의 간편한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수분과 포타슘의 함량이 높아 뜨거운 여름의 태양아래서도 몸을 시원하게 지켜주고, 과도한 붓기를 막는데 도움을 준다.

 

PLUS TIP: 방울토마토에는 베타카로틴(beta-carotene)과 리코펜(lycopene)이 있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만약 햇볕에 그을린 경우 빠른 회복을 하도록 돕는다.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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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류의 대표 과일인 레몬을 식사에 곁들이는 것은 허리둘레를 지켜주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이다. 기름진 소스나 붓기를 만드는 소금기, 설탕 가득한 음료를 선택하는 것 대신 음식과 음료에 감질나는 풍미를 더해주는 레몬을 겻들여 보자. 물과 데친 채소, 쪄낸 생선과 닭요리에 레몬즙을 짜서 더해주면 원치 않는 칼로리의 증가 없이 훌륭한 맛을 만들어 낼 수 있다.

 

PLUS TIP: 레몬은 항산화성분인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콜라겐 생성을 돕고, 피부의 젊은 탄력을 준다